남동과 시화공단의 분양조건이 완화됐다.
상공부가 2일 발표한 남동 및 시화공단 분양계획과 입주기준에 따르면 종전에는 기존공장부지가 3천명 이상인 경우 기존공장을 토개공에 반드시 매각해야 입주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이를 매각하지 않더라도 3천명미만의 경우와 같이 기존공장을 폐쇄하면 입주가 가능토록 했다.
또 수도권의 임차공장이 이전하는 경우에도 입주가 가능토록 했다.
상공부가 2일 발표한 남동 및 시화공단 분양계획과 입주기준에 따르면 종전에는 기존공장부지가 3천명 이상인 경우 기존공장을 토개공에 반드시 매각해야 입주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이를 매각하지 않더라도 3천명미만의 경우와 같이 기존공장을 폐쇄하면 입주가 가능토록 했다.
또 수도권의 임차공장이 이전하는 경우에도 입주가 가능토록 했다.
1990-06-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