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특수부(김각영 부장검사)는 28일 평민당 이상옥의원(40)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민자당 국제협력2부장 김영선씨(36)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변호사법위반혐의로 이미 구속된 신상수씨(34)는 뇌물공여혐의를 추가,기소했다.
검찰은 또 민자당 국제협력2부장 김영선씨(36)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변호사법위반혐의로 이미 구속된 신상수씨(34)는 뇌물공여혐의를 추가,기소했다.
1990-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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