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AFP 연합 특약】 북한은 개혁을 거부하는 또다른 신호의 하나로 평양주재 타스통신 특파원 1명을 추방했다고 믿을 만한 소식통들이 28일 밝혔다.
한 소식통은 한국어에 능통한 타스통신의 평양특파원 알렉산드르 셰빈이 16일전 평양을 떠나 지금은 모스크바에 있다고 말했으나 아직 평양에는 또다른 특파원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셰빈은 김일성의 폐쇄체제에 비판적인 기사를 썼었다.
한 소식통은 한국어에 능통한 타스통신의 평양특파원 알렉산드르 셰빈이 16일전 평양을 떠나 지금은 모스크바에 있다고 말했으나 아직 평양에는 또다른 특파원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셰빈은 김일성의 폐쇄체제에 비판적인 기사를 썼었다.
1990-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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