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직원들의 마약밀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3일 치료용마약을 빼돌린 장달표씨(57) 등 3명이 「간호조무사」가 아니라 잡급직인 간호보조수임을 밝혀내고 약품취급을 할수 없는 장씨 등이 범행을 저지른 경위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1990-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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