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총리는 오는 24일부터 일본을 공식방문하는 노태우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정세와 관련,『북한이 멀지않은 시기에 근본적인 노선전환을 꾀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목할 만한 인식을 표명할 것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1일 보도했다.
가이후 총리는 또 일ㆍ북한간의 관계개선에 대해 『한국의 북방외교와의 균형을 고려,한국ㆍ미국과 긴밀히 연락을 취해가며 적극적으로 진척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힐 것이라고 이 보도는 전했다.
가이후 총리는 또 일ㆍ북한간의 관계개선에 대해 『한국의 북방외교와의 균형을 고려,한국ㆍ미국과 긴밀히 연락을 취해가며 적극적으로 진척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힐 것이라고 이 보도는 전했다.
1990-05-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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