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노조연맹 서울시 지부는 15일 하오5시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가질 예정이던 차량시위를 오는 21일로 연기하는 한편 택시사업조합측과 임금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노조측은 이날 하오3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9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장 1백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조합장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노조측은 『차량시위를 연기한 것은 가뜩이나 어려운 사회분위기에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없으며 자칫 5ㆍ18을 앞두고 재야단체와 연계한 정치투쟁을 벌인다는 오해를 낳기 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노조측은 이날 하오3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9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장 1백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조합장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노조측은 『차량시위를 연기한 것은 가뜩이나 어려운 사회분위기에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없으며 자칫 5ㆍ18을 앞두고 재야단체와 연계한 정치투쟁을 벌인다는 오해를 낳기 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990-05-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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