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연합】 대만정부는 중국본토와의 「평화적이고 안정된 관계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본토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옥명행정원 신문국장이 15일 말했다.
이 대변인은 대만정부가 본토와의 무역에 대해 방관자적인 자세를 지양하고 이에 대해 지원을 제공하는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연락사무소가 설치될 경우 본토와의 교류에 따른 많은 문제해결을 돕고 대만중국의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 연락사무소가 비공식적이기는하나 대만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대만정부가 본토와의 무역에 대해 방관자적인 자세를 지양하고 이에 대해 지원을 제공하는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연락사무소가 설치될 경우 본토와의 교류에 따른 많은 문제해결을 돕고 대만중국의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 연락사무소가 비공식적이기는하나 대만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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