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소련 영사처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비자발급 업무를 개시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주한 소련영사처의 시로추크처장대리는 지난주 외무부를 방문,당초 이달초부터 시작하려 했던 비자발급업무가 소련국내사정으로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다음달중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외무부 당국자가 이날 전했다.
주한 소련영사처의 시로추크처장대리는 지난주 외무부를 방문,당초 이달초부터 시작하려 했던 비자발급업무가 소련국내사정으로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다음달중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외무부 당국자가 이날 전했다.
1990-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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