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5월 임시국회를 오는 28일 소집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민당의 김영배총무는 11일 상오 열린 의원총회에서 『현 국회의장단의 임기가 오는 29일 종료되므로 그 직전에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민자당측과 의견접근을 보았다』고 밝혔다.
김총무는 또 민자당과의 임시국회소집협상에서 ▲지자제선거법등 각종 개혁입법에 대한 약속 이행 ▲평민당에 현행대로 4개의 국회상임위원장직 보장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평민당의 김영배총무는 11일 상오 열린 의원총회에서 『현 국회의장단의 임기가 오는 29일 종료되므로 그 직전에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민자당측과 의견접근을 보았다』고 밝혔다.
김총무는 또 민자당과의 임시국회소집협상에서 ▲지자제선거법등 각종 개혁입법에 대한 약속 이행 ▲평민당에 현행대로 4개의 국회상임위원장직 보장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1990-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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