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10일 상오 『현재의 시국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일부서 표현하듯이 「총체적 난국」은 아니며 정부의 노력과 국민들의 협조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후 기자들과 잠시 만나 이같이 말하고 『지난 7일 시국특별담화가 발표된 이후 정부와 기업이 하나가 되어 이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하고 있으며 각부처의 후속조치도 강력히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같이 우리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현시국을 난국으로 단정하는 것은 오히려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후 기자들과 잠시 만나 이같이 말하고 『지난 7일 시국특별담화가 발표된 이후 정부와 기업이 하나가 되어 이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하고 있으며 각부처의 후속조치도 강력히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같이 우리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현시국을 난국으로 단정하는 것은 오히려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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