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민주당(가칭)창당준비위원장은 8일 프레스센터에서 외신기자 초청 오찬을 갖고 『민자당내 민주계의원 7∼8명이 민자당을 통한 개혁가능성에 회의를 느껴 야당복귀를 할 준비를 갖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복귀의 실현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오늘 하오에도 민주당측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위원장은 또 야권통합과 관련,『통합이 안될 경우 평민당과 연합공천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위원장은 또 야권통합과 관련,『통합이 안될 경우 평민당과 연합공천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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