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사무처요원 인사에 반발,지난 3일부터 당무거부에 들어갔던 민정계 사무처요원 1백50여명은 6일 비상총회를 갖고 9일의 전당대회에 대비,일단 당무에 복귀키로 결정했다.
이들 사무처요원들은 사무처발전추진위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전당대회 개최라는 대의를 위해 우리의 행동을 잠시 유보키로 했다』면서 『그러나 전당대회종료이후에도 부당인사철회등의 요구조치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시 무기한 당무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사무처요원들은 사무처발전추진위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전당대회 개최라는 대의를 위해 우리의 행동을 잠시 유보키로 했다』면서 『그러나 전당대회종료이후에도 부당인사철회등의 요구조치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시 무기한 당무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1990-05-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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