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 산본신도시 아파트에 이어 동아건설과 우성건설이 분당과 평촌신도시에 짓는 아파트 3백18가구에 대해 이달중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한다.
건설부는 3일 동아건설이 분당에 건설하는 아파트 1백30가구,우성건설이 평촌에 건립하는 1백88가구에 대해 주택상환사채 발행을 승인했다.
주택상환사채 발행조건은 동아건설의 경우 연리 7%에 상환기간 2년,우성건설은 연리 6%에 상환기간은 1년6개월이다.
사채가 발행되는 평형별 가구수와 가구당 사채금액은 ▲동아건설의 분당아파트 39평형(10가구) 2천2백만원,45평형(40가구) 3천7백50만원,55평형(40가구) 5천1백만원,60평형(40가구) 5천6백만원.
▲우성건설의 평촌아파트 38평형(43가구) 3천만원,48평형(1백2가구) 4천2백만원,58평형(43가구) 5천2백만원이다.
건설부는 3일 동아건설이 분당에 건설하는 아파트 1백30가구,우성건설이 평촌에 건립하는 1백88가구에 대해 주택상환사채 발행을 승인했다.
주택상환사채 발행조건은 동아건설의 경우 연리 7%에 상환기간 2년,우성건설은 연리 6%에 상환기간은 1년6개월이다.
사채가 발행되는 평형별 가구수와 가구당 사채금액은 ▲동아건설의 분당아파트 39평형(10가구) 2천2백만원,45평형(40가구) 3천7백50만원,55평형(40가구) 5천1백만원,60평형(40가구) 5천6백만원.
▲우성건설의 평촌아파트 38평형(43가구) 3천만원,48평형(1백2가구) 4천2백만원,58평형(43가구) 5천2백만원이다.
1990-05-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