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정당 건설을 위한 민주연합추진위(민연추)의 백기완ㆍ이우재ㆍ고영구 공동대표 3명은 3일 상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민ㆍ민주당(가칭)ㆍ국민연합과 공동으로 「비상시국회의」 구성을 제의하는 한편 야권공동으로 현대중공업사태 긴급대책반을 구성,울산현지에 파견하자고 제의했다.
1990-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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