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는 30일 중국 요령성 영구시에 한ㆍ일ㆍ중 피아노합작공장을 설립키로 합의했다.
영창악기와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50%,중국 행복피아노사가 50%씩 총 2백20만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올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초에 완공된다.
영창은 내년에 피아노부품 6만여개(5t)를 생산해 이중 80% 가량을 수출키로 했으며 앞으로 총 1천만달러를 투자,피아노부품 및 반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영창악기와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50%,중국 행복피아노사가 50%씩 총 2백20만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올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초에 완공된다.
영창은 내년에 피아노부품 6만여개(5t)를 생산해 이중 80% 가량을 수출키로 했으며 앞으로 총 1천만달러를 투자,피아노부품 및 반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1990-05-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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