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합작공장 설립/영창악기

중국에 합작공장 설립/영창악기

입력 1990-05-01 00:00
수정 1990-05-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창악기는 30일 중국 요령성 영구시에 한ㆍ일ㆍ중 피아노합작공장을 설립키로 합의했다.

영창악기와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50%,중국 행복피아노사가 50%씩 총 2백20만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올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초에 완공된다.

영창은 내년에 피아노부품 6만여개(5t)를 생산해 이중 80% 가량을 수출키로 했으며 앞으로 총 1천만달러를 투자,피아노부품 및 반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1990-05-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