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현치안본부장은 26일 KBS및 현대중공업 파업사태와 관련,『사업주가 고발을 해오면 미리 구속영장및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펴고 공권력의 투입을 요청받으면 곧바로 진압작전을 펼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본부장은 또 『KBS와 현대중공업사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단호하며 노동절인 5월1일 이전까지는 사태를 정상화 시킨다는 원칙을 세워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본부장은 또 『KBS와 현대중공업사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단호하며 노동절인 5월1일 이전까지는 사태를 정상화 시킨다는 원칙을 세워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0-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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