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언론인이자 아동문학가인 박현서씨가 13일 밤12시 강남 성모병원에서 지병인 피부암으로 별세됐다. 향년 66세. 서울태생으로 42년 숙명여전을 졸업한뒤 서울신문,조선일보를 거쳐 대한일보 편집국장대우,KBS 심의위원,여기자클럽 회장등을 맡아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발인은 16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천주교 묘지. 연락처5354499.
발인은 16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천주교 묘지. 연락처5354499.
1990-04-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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