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은 주변 아랍국가들과 중동지역의 비무장화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담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이츠하크 샤미르총리가 13일 이스라엘 텔레비젼과의 회견에서 말했다.
샤미르총리는 이날 아랍어로 방영되는 한 프로에 출연,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의 비무장화문제를 논의할 아랍국가들과의 협상을 위해 직접적이고 쌍무적인 기초작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고 밝히고 『이스라엘은 이 지역의 진정한 평화정착을 위해 기여할 태세를 갖췄다』고 말했다.
샤미르총리는 이날 아랍어로 방영되는 한 프로에 출연,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의 비무장화문제를 논의할 아랍국가들과의 협상을 위해 직접적이고 쌍무적인 기초작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고 밝히고 『이스라엘은 이 지역의 진정한 평화정착을 위해 기여할 태세를 갖췄다』고 말했다.
1990-04-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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