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ㆍ총신대 등 서울시내 26개 대학의 비운동권출신 학생회대표및 학생들은 4일 하오 광운대에서 「대학생 민주실현 서울연합」결성대회를 열려다 「전대협」을 지지하는 광운대 학생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비운동권출신 학생 6백여명은 이날 하오4시쯤 광운대 노천운동장에서 대회를 가지려했으나 이 대학 학생 8백여명이 시위를 벌이며 집회장소를 점거하자 대부분의 참가 학생들이 그대로 돌아가 대회가 무산됐다.
비운동권출신 학생 6백여명은 이날 하오4시쯤 광운대 노천운동장에서 대회를 가지려했으나 이 대학 학생 8백여명이 시위를 벌이며 집회장소를 점거하자 대부분의 참가 학생들이 그대로 돌아가 대회가 무산됐다.
1990-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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