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호 유정충선장/의사자보상금 지급 입력 1990-04-03 00:00 수정 1990-04-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4/03/19900403014006 URL 복사 댓글 0 보사부는 2일 지난달 1일 부하선원을 구해내고 배와 함께 침몰,사망한 오징어잡이배 하나호 선장 유정충씨(43ㆍ강원도속초시청호동)를 의사자로 결정,보상금 6백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1990-04-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