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한국이 중국과의 국교수립시 사용할 공관건물로 이용하기 위해 북경아시안게임 선수촌내에 1개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문이 북경에서 나돌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홍콩의 유력지 명보가 보도했다.
이신문은 그러나 중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하진양이 지난달 3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사실확인 질문을 받고 들은 바 없다며 부인했었다고 밝혔다.
이신문은 그러나 중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하진양이 지난달 3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사실확인 질문을 받고 들은 바 없다며 부인했었다고 밝혔다.
1990-04-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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