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성동구 광장동 광장네거리에서 천호동쪽에서 구의동쪽으로 달리던 서울승합소속 서울5사4210호 시내버스(운전사 탁장곤ㆍ30)가 앞서가던 신장운수소속 서울5사 5627호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고점순씨(21ㆍ여) 등 두버스의 승객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서울 승합소속버스가 과속으로 달리다 정시신호가 켜지자 미처 멈추지 못해 일어났다.
사고는 서울 승합소속버스가 과속으로 달리다 정시신호가 켜지자 미처 멈추지 못해 일어났다.
1990-03-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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