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거주자 가운데 집을 2채 이상 보유한 사람은 8만8백명 선으로 밝혀졌다.
또 인천지역의 경우 4천2백명 선으로 나타났다.
21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시와 인천시로부터 주택보유 관련 전산자료를 넘겨 받아 소유자와 거주자가 다른 주택보유자를 대상으로 80년 이후 부동산 거래 실적을 추적,다주택 보유현황을 밝혀냈다.
또 인천지역의 경우 4천2백명 선으로 나타났다.
21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시와 인천시로부터 주택보유 관련 전산자료를 넘겨 받아 소유자와 거주자가 다른 주택보유자를 대상으로 80년 이후 부동산 거래 실적을 추적,다주택 보유현황을 밝혀냈다.
1990-03-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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