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AFP 연합】 강택민 중국당총서기는 16일 하오 3일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특별기편으로 북경에 도착한 강 총서기는 공항에서 이붕총리,오학겸부총리,교석정치국원,진희동 북경시장 등 많은 고위관리들의 환영을 받았다.<관련기사5면>
중국과 북한의 언론들은 강택민이 당총서기 취임후 첫 해외나들이인 이번 북한 방문동안 김일성 북한주석과 2차례의 회담을 가졌으며 양국 지도자들은 사회주의이념을 고수하고 양국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특별기편으로 북경에 도착한 강 총서기는 공항에서 이붕총리,오학겸부총리,교석정치국원,진희동 북경시장 등 많은 고위관리들의 환영을 받았다.<관련기사5면>
중국과 북한의 언론들은 강택민이 당총서기 취임후 첫 해외나들이인 이번 북한 방문동안 김일성 북한주석과 2차례의 회담을 가졌으며 양국 지도자들은 사회주의이념을 고수하고 양국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1990-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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