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철노동부장관은 8일 오는 10일 근로자의 날에 즈음한 담화를 발표,『올해 근로자의 날은 그동안 생산현장을 휩쓸었던 노사분규의 후유증을 말끔히 씻어내고 선진복지국가를 이룩하는 전기가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5월1일 노동절을 부활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주장에 대해 『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근로자의 날은 지켜져야 한다』고 밝히고 법개정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5월1일 노동절을 부활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주장에 대해 『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근로자의 날은 지켜져야 한다』고 밝히고 법개정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0-03-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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