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각 계파간의 이견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중간당직 임명을 늦춰 오는 27∼28일쯤 발표할 방침이다.
박준병총장은 24일 『인선문제는 내부논란이 많아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김영삼최고위원의 국회대표 연설 후인 27일 또는 28일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7역인 국책연구원장과 재정위원장은 민정계가,통일위원장은 민주계가,당기위원장은 공화계가 각각 맡기로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병총장은 24일 『인선문제는 내부논란이 많아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김영삼최고위원의 국회대표 연설 후인 27일 또는 28일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7역인 국책연구원장과 재정위원장은 민정계가,통일위원장은 민주계가,당기위원장은 공화계가 각각 맡기로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0-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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