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최근 투도어식 쿠페형승용차 「스쿠프」를 개발했다.
스포츠카를 연상케하는 「스쿠프」는 현대제작진들이 지난 86년9월부터 개발에 착수,개발비 5백27억원,연인원 6만6천명을 투입한 야심작이라는 게 현대측의 설명이다.
「스쿠프」는 국내소형승용차중 가장 빠른 1백73㎞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고 파워스티어링등을 갖추고 있어 스포츠카 애호가들의 매력을 끌게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올해 내수 3만5천대,수출 4만대정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대당 판매가격은 고급형이 6백10만원,LS형이 6백95만원이다.
스포츠카를 연상케하는 「스쿠프」는 현대제작진들이 지난 86년9월부터 개발에 착수,개발비 5백27억원,연인원 6만6천명을 투입한 야심작이라는 게 현대측의 설명이다.
「스쿠프」는 국내소형승용차중 가장 빠른 1백73㎞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고 파워스티어링등을 갖추고 있어 스포츠카 애호가들의 매력을 끌게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올해 내수 3만5천대,수출 4만대정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대당 판매가격은 고급형이 6백10만원,LS형이 6백95만원이다.
1990-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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