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기아산업 농구선수 김유택씨(26)와 박모씨(24ㆍ무직ㆍ성북구 삼선동4가)를 간통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18일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 P여관에 함께 투숙했다가 19일 상오7시쯤 경찰과 함께 들이닥친 김씨의 부인 정선훈씨(25)에게 발각돼 경찰에 연행됐다.
김씨는 지난83년 4월 정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말부터 별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8일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 P여관에 함께 투숙했다가 19일 상오7시쯤 경찰과 함께 들이닥친 김씨의 부인 정선훈씨(25)에게 발각돼 경찰에 연행됐다.
김씨는 지난83년 4월 정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말부터 별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0-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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