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서독정부는 한국에 대한 50대의 토네이도 전투기 판매계획을 승인했다고 서독의 DPA통신이 18일 보도했다.
DPA통신은 영국과 서독,이탈리아가 합작 생산하는 토네이도 전투기의 서독측 참여회사인 메서쉬미트 뵐코프 블롬(MBB)사가 50대의 토네이도 전투기 대한판매계획에 대한 정부측의 내인가를 요청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DPA통신은 영국과 서독,이탈리아가 합작 생산하는 토네이도 전투기의 서독측 참여회사인 메서쉬미트 뵐코프 블롬(MBB)사가 50대의 토네이도 전투기 대한판매계획에 대한 정부측의 내인가를 요청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1990-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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