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6일 홍콩인 신용카드 위조단 팽가강씨(33) 등 6명을 사기 및 신용카드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팽씨 등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가짜 아멕스카드 3장,비자카드 10장,마스터카드 6장을 갖고 국내에 들어와 지난달 15일까지 물품을 구입하거나 현금을 할인하는 수법으로 3백18회에 걸쳐 8천3백여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팽씨 등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가짜 아멕스카드 3장,비자카드 10장,마스터카드 6장을 갖고 국내에 들어와 지난달 15일까지 물품을 구입하거나 현금을 할인하는 수법으로 3백18회에 걸쳐 8천3백여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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