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평민당은 16일 낮 국회에서 첫 총무회담을 갖고 19일 소집되는 임시국회회기 및 운영일정,쟁점법안 처리문제 등을 논의한다.
임시국회회기와 관련,민자당측이 당초 여야가 합의한대로 20일로 하자는 입장인 반면 평민당은 30일로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민자당의 김동영원내총무는 15일 『이번 임시국회는 당초 합의된대로 20일로 하고 법안처리가 임시국회에서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5월쯤 다시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해 20일 회기를 관철시킬 방침임을 밝혔다.
임시국회회기와 관련,민자당측이 당초 여야가 합의한대로 20일로 하자는 입장인 반면 평민당은 30일로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민자당의 김동영원내총무는 15일 『이번 임시국회는 당초 합의된대로 20일로 하고 법안처리가 임시국회에서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5월쯤 다시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해 20일 회기를 관철시킬 방침임을 밝혔다.
1990-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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