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독 국민 대다수/통독후 중립화 희망

동서독 국민 대다수/통독후 중립화 희망

입력 1990-02-15 00:00
수정 1990-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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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서독) AP 연합】 서독국민의 58%와 동독국민의 92%가 독일이 통일된후 군사적 중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고 서독의 퀴크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러한 사실은 퀴크지의 의뢰로 비케르트연구소가 2천1백79명의 서독인과 1천4백29명의 동독인등 모두 3천5백99명의 양독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밝혀졌다.

1990-02-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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