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은 13일 이덕산씨(49ㆍ보석판매상ㆍ경기도 고양군 원당읍 주교리 563)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종로구 예지동에 보석상을 차려놓고 평소 알고지내던 박모씨(45)와 함께 태국ㆍ홍콩ㆍ대만 등 동남아지역에서 17차례에 걸쳐 외국산 블루사파이어 등 3억8천만원어치를 밀수입 최모씨(50) 등 보석상 23명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종로구 예지동에 보석상을 차려놓고 평소 알고지내던 박모씨(45)와 함께 태국ㆍ홍콩ㆍ대만 등 동남아지역에서 17차례에 걸쳐 외국산 블루사파이어 등 3억8천만원어치를 밀수입 최모씨(50) 등 보석상 23명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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