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4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2동 141 공익빌라 앞길에서 비상근무를 하던 서울 서대문경찰서 안산파출소 설성규경장(31)이 마이크로버스를 탄 20대남자 6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경찰신분증과 현금 6만원이 든 점퍼를 빼앗겼다.
1990-0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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