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다색발광 시스템… 세종로의 새 명물로
최첨단 다색자체발광시스템(LED)을 이용한 국내 최대 최초의 서울신문 옥외 전광뉴스 속보판이 본사 북쪽 광장에 세워져 12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급증하는 뉴스를 신속히 전달할 이 전광뉴스판은 가로 10m,세로7m,높이 18m 규모로 양면에 적ㆍ녹ㆍ황 3색상의 선명한 전광뉴스 자막을 매일 상오 7시부터 자정까지 연속 표출ㆍ점멸 시킨다. 좌우 80도시각에서 가시거리는 5백m(유효 가시거리 30∼2백50m). 정보화 시대의 최첨단 매체로서 서울 광화문ㆍ세종로의 새로운 명물로 시민의 각광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설치협조=㈜국도).<김경빈기자>
최첨단 다색자체발광시스템(LED)을 이용한 국내 최대 최초의 서울신문 옥외 전광뉴스 속보판이 본사 북쪽 광장에 세워져 12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급증하는 뉴스를 신속히 전달할 이 전광뉴스판은 가로 10m,세로7m,높이 18m 규모로 양면에 적ㆍ녹ㆍ황 3색상의 선명한 전광뉴스 자막을 매일 상오 7시부터 자정까지 연속 표출ㆍ점멸 시킨다. 좌우 80도시각에서 가시거리는 5백m(유효 가시거리 30∼2백50m). 정보화 시대의 최첨단 매체로서 서울 광화문ㆍ세종로의 새로운 명물로 시민의 각광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설치협조=㈜국도).<김경빈기자>
1990-02-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