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3일 올해 국ㆍ공립전문대학의 입학료 및 수업료를 일반 4년제 국ㆍ공립대학과 마찬가지로 지난해수준인 5만3천원과 17만3천원으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국ㆍ공립전문대신입생의 경우 총 등록금은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는 기성회비가 지난해 평균 47만1천5백원에서 10%안팎으로 인상될 것을 감안하면 70만원을 약간 웃돌 전망이다.
그러나 사립전문대는 지난해의 평균등록금이 93만8천5백원이어서 올해는 1백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ㆍ공립전문대신입생의 경우 총 등록금은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는 기성회비가 지난해 평균 47만1천5백원에서 10%안팎으로 인상될 것을 감안하면 70만원을 약간 웃돌 전망이다.
그러나 사립전문대는 지난해의 평균등록금이 93만8천5백원이어서 올해는 1백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990-02-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