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3일 올해 국ㆍ공립전문대학의 입학료 및 수업료를 일반 4년제 국ㆍ공립대학과 마찬가지로 지난해수준인 5만3천원과 17만3천원으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국ㆍ공립전문대신입생의 경우 총 등록금은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는 기성회비가 지난해 평균 47만1천5백원에서 10%안팎으로 인상될 것을 감안하면 70만원을 약간 웃돌 전망이다.
그러나 사립전문대는 지난해의 평균등록금이 93만8천5백원이어서 올해는 1백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ㆍ공립전문대신입생의 경우 총 등록금은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는 기성회비가 지난해 평균 47만1천5백원에서 10%안팎으로 인상될 것을 감안하면 70만원을 약간 웃돌 전망이다.
그러나 사립전문대는 지난해의 평균등록금이 93만8천5백원이어서 올해는 1백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990-02-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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