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사민당,의장에 개혁파 선출/공산당 해체 공식선언

파 사민당,의장에 개혁파 선출/공산당 해체 공식선언

입력 1990-01-31 00:00
수정 1990-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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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AP UPI 연합】 폴란드 통일노동자당(공산당)은 전날 서구식 좌파 정당인 「폴란드 사회민주당(SDRP)」을 결성한데 이어 29일 당을 공식 해체하고 개혁파 신세대인 알렉산데르 크바스니프스키(35)를 당수로 선출했다.

제11차 공산당 당대회에서 이제 사회민주당 당대회로 바뀐 이날 회의에서 대의원들은 전공산당 지도부 측근이었던 크바스니프스키를 압도적 표차로 당의장에 선출했다.

대의원들은 3명의 후보가 나온 투표에서 크바스니프스키에 1천49표를 몰아줬으며 당관료들을 감독하는 당총서기에는 레체크 밀러(43) 전공산당서기를 뽑았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 참석…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중랑구 면목동 오거리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그동안 면목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의 자생력 제고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충에 매진하며 실효성 있는 의정 행보를 펼쳐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주민과 상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우리동네 요리대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관계자들과 정성을 다해 경연에 임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의 삶이 이어지는 소중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면목시장이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 요리대회가 시장을 찾는 발걸음을 늘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작은 축제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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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은 폴란드의 다른 정당들과 정당한 경쟁을 벌이기 위해 의회민주주의와 법에 의한 지배라는 개념들에 바탕을 둔 정당이라고 밝혔다.

1990-01-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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