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 뛰어난 당료출신 3선/김영배 평민 원내총무(인터뷰)

추진력 뛰어난 당료출신 3선/김영배 평민 원내총무(인터뷰)

입력 1990-01-30 00:00
수정 1990-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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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 훈련원장과 당기위원장,민주당 사무총장을 거쳐 평민당 초대사무총장을 역임한 골수 야당당료 출신.

10대 때 구신민당의 김재광계로 국회에 진출한 뒤 87년 대통령선거 직전 평민당이 민주당에서 분가할 때 김대중총재를 따라 동교동 본류에 합류한 3선의원.

짙고 굵은 눈썹에 부리부리한 무사형의 얼굴 때문에 「사무라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으나 수준급의 서예솜씨를 자랑할 정도로 섬세한 면모도 엿보인다.

국회 노동위원장으로서 강력한 추진력도 보여줬으나 이론무장에는 다소 소홀하다는 평도 있다. 부인 박창례여사(57)와 1남1녀.

1990-0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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