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7시쯤 서울 도봉구 미아7동 887의148 김영진씨(56ㆍ아파트 경비원)집 안방에서 김씨가 찹쌀떡을 먹다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김씨는 지난7일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집에서 요양을 하다 누운상태를 찹쌀떡 4개를 먹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기침을 심하게 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김씨는 지난7일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집에서 요양을 하다 누운상태를 찹쌀떡 4개를 먹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기침을 심하게 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1990-0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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