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22일 정보산업화 사회에 대비,국민들에게 각종 문헌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범국민독서운동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민독서진흥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문교부는 이날하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관 발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도서관을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잇는 평생교육의 핵심기관으로 확충시킨다는 방침아래 오는 2000년까지 도서관진흥기금 1천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오는 94년까지 모두 3백48억원을 들여 1백26개 도서관을 새로 세우고 2001년까지는 인구 10만명당 공공도서관 1개가 될수 있도록 모두 4백85개의 도서관을 세우기로 했다.
문교부는 이날하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관 발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도서관을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잇는 평생교육의 핵심기관으로 확충시킨다는 방침아래 오는 2000년까지 도서관진흥기금 1천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오는 94년까지 모두 3백48억원을 들여 1백26개 도서관을 새로 세우고 2001년까지는 인구 10만명당 공공도서관 1개가 될수 있도록 모두 4백85개의 도서관을 세우기로 했다.
1990-01-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