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5시10분쯤 경기도 고양군 지도읍 행신리 189의1 자매약국(주인 진현순ㆍ34ㆍ여)에 가스총을 든 20대 4인조강도가 침입,주인 진씨와 약사 주영미씨(25ㆍ여) 등 2명을 위협,손발을 묶은뒤 현금 23만원과 금반지ㆍ금목걸이 등 50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0-01-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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