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안문태부장판사)는 16일 문익환피고인을 서울대병원에 입원시켜 오는 24일까지 정밀건강진단을 받도록 했다.
재판부는 『문피고인이 현재 고혈압,허혈성 심장질환 등 질병을 앓고 있는지 여부와 구체적인 병세,급격한 악화가능성을 진단하기 위해 서울대병원에 감정유치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문피고인은 이날밤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재판부는 『문피고인이 현재 고혈압,허혈성 심장질환 등 질병을 앓고 있는지 여부와 구체적인 병세,급격한 악화가능성을 진단하기 위해 서울대병원에 감정유치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문피고인은 이날밤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1990-0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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