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서 썰매 타다 얼음 꺼져 셋 익사

저수지서 썰매 타다 얼음 꺼져 셋 익사

김동진 기자 기자
입력 1990-01-16 00:00
수정 1990-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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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동진기자】 15일 하오3시45분쯤 경북 안동군 풍천면 광덕리 속칭 사재골 저수지에서 이 마을 유이묵씨(54)의 아들 지훈군(13ㆍ광덕국교5년)과 박기성군(17ㆍ경기도 화성군 오산면 오산중3년) 한상호군(13ㆍ경기도 송탄시 풍탄국교6년) 등 3명이 썰매를 타다 얼음이 꺼지면서 깊이 2m의 저수지에 빠져 숨졌다.

1990-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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