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공화국에서는 11일 독립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이 공화국 수도 트빌리시서북 85㎞의 카렐리시에서 공무원들을 청사에서 몰아냈다고 운동원 이리나 사리슈빌리가 전했다. 이들 시위대는 시청과 지방관공서를 점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리슈빌리는 트빌리시의 많은 기업체와 대부분의 대중 운수기관이 독립지지 파업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사리슈빌리는 트빌리시의 많은 기업체와 대부분의 대중 운수기관이 독립지지 파업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1990-01-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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