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안문태부장판사)는 11일 문익환목사의 신체감정인으로 선정된 서울대병원 내과전문의 이영우교수를 오는 15일 불러 감정인신문을 벌이기로 했다.
재판부는 이날 신문에서 이교수가 감정인으로 적합하다고 인정되면 문목사를 바로 서울대병원에 감정유치시켜 정밀진단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재판부는 이날 신문에서 이교수가 감정인으로 적합하다고 인정되면 문목사를 바로 서울대병원에 감정유치시켜 정밀진단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1990-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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