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약그룹의 김승연회장이 제일증권 실권주 매각에 따른 증여세납부를 위해 제일증권 소유주식을 대량 매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김회장은 지난해 제일증권 실권주 인수에 따른 국세청의 증여세 부과조치에 불복,국세심판소에 소청을 제기한 바 있으나 기각당함에 따라 증여세 납부를 위해 소유중인 제일증권 주식을 매각키로 하고 지난해 12월16일 증권감독원으로부터 대주주 보유주식 매각계획을 승인받았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김회장은 지난해 제일증권 실권주 인수에 따른 국세청의 증여세 부과조치에 불복,국세심판소에 소청을 제기한 바 있으나 기각당함에 따라 증여세 납부를 위해 소유중인 제일증권 주식을 매각키로 하고 지난해 12월16일 증권감독원으로부터 대주주 보유주식 매각계획을 승인받았다.
1990-0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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