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신문사(사장 김대성)는 5일하오 양주하법인대표(전사장)명의로 제주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했다.
폐업신고서에는 폐업이유가 경영부실과 적자누적으로 돼 있다.
폐업신고서에는 폐업이유가 경영부실과 적자누적으로 돼 있다.
1990-0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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