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올해 총대출 규모를 4조원으로 책정,서민과 영세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한햇동안 가계자금 1조6천5백억원,기업자금 2조3천5백억원등 모두 4조원을 대출 재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가계자금에서 1천5백억원,기업자금에서 2천7백억원씩 모두 4천2백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국민은행은 특히 도시 서민에 대한 대출규모를 확대,지난해보다 5백억원이 증가한 8천5백억원을 공급하는 한편 집없는 서민에게 주택구입,신축 및 전세자금으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국민은행은 또 종업원 20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에 대한 대출을 지난해보다 1천7백억원이 늘어난 1조원을 공급하고 ▲중소기업 구조조정자금 1천5백억원 ▲중소기업 창업지원자금 5백억원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한햇동안 가계자금 1조6천5백억원,기업자금 2조3천5백억원등 모두 4조원을 대출 재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가계자금에서 1천5백억원,기업자금에서 2천7백억원씩 모두 4천2백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국민은행은 특히 도시 서민에 대한 대출규모를 확대,지난해보다 5백억원이 증가한 8천5백억원을 공급하는 한편 집없는 서민에게 주택구입,신축 및 전세자금으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국민은행은 또 종업원 20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에 대한 대출을 지난해보다 1천7백억원이 늘어난 1조원을 공급하고 ▲중소기업 구조조정자금 1천5백억원 ▲중소기업 창업지원자금 5백억원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1990-01-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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