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목)
종가 기준으로 17년 만에 처음중동 전쟁 영향 고유가·강달러 6000 향하던 코스피도 ‘급제동’중동 전쟁 격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달러 강세’가 겹치면서 19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치솟았다. 외환당국이 설정한 ‘레드라인’(한계선)이 결국 무너진 것이다. ‘육천피’를 향하던 코스피도 제동이 걸리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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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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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공격이란, 걸프 전역에 보복 예고 ‘맞불’UAE 시설 폐쇄 등 생산 차질 확대美, 유가 뛰자 ‘존스법’ 한시 면제 이스라엘과 이란이 에너지 인프라를 ‘맞불 공습’하며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를 볼모로 한 경제 전쟁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이번 전쟁의 당사국들은 극단의 공격을 주고받으면서도 가스전·정제공장 등 에너지 생산 시설은 건드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러한 ‘레드라인’마저 넘은 모습이다. 외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3, 4, 5, 6광구 가동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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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오늘 의결 뒤 중수청법 상정국힘 “악법” 필리버스터 맞대응 검찰청을 대신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법안이 20일, 21일 차례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은 두 기관으로 나누어져 각각 기소와 수사를 책임지게 된다.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공소청 설치법안은 1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국민을 위해 빛난 적 없는 검찰, 오욕의 역사로만 기록된 부패 검찰, 정치검찰을 오늘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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