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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홈 개막전, 지난 시즌 이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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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24 17:14 배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홈 개막전에 앞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홈 개막전에 앞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박미희 감독이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박 감독은 “원래 홈 개막전을 하면 시즌이 시작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올해는 덜 한 것 같다”며 “이상하게도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중도에 중단됐다가 이번에 다시 시작해서 그런지 지난 시즌이 이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다.

이어 “사실 지난 21일 수요일 장충체육관에서 치른 GS칼텍스전이 사실상의 홈 개막전처럼 임했던 것 같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았던 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해서 선수들의 마음이 더 편해지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흥국생명 외국인 루시아 프레스코의 공격 의존율이 올라간 데 대해선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루시아 선수가 몸도 준비가 안돼 있었고 볼 운동을 많이 못하고 나온 대회였다”며 “정확히 나눌 순 없겠지만 우리 레프트 선수들의 비중에 비하면 외국인 선수에게 찬스가 많이 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루시아를 통한 공격 점수가 많이 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3세트 GS칼텍스의 강서브에 역전을 허용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한테 좋은 경험이었다”며 “위기 상황이 나올 때마다 다음 경기에 준비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FA로 영입된 이다영의 적응이 끝난 것이냐’는 질문에 “현대건설은 센터 위주로 시간차 많이 했던 팀이고. 흥국생명은 그팀과는 색깔이 다르니까 본인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라고 했다.

김연경의 컨디션에 대해서는 “지난 경기 전 인터뷰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앞으로 좋아질 여지가 더 많이 남아 있다”고 했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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